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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미라클 큐티] 헤브론의 용사들/역대상12:23-40
임경아 / 2020-11-23

청년부와 함께 하는 큐티시간 [미라클 큐티]입니다!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창을 준비하여

두려움 없이 강하고 담대한 우리의 오늘이 되길

기도합니다~

미라클!! 큐티!!

큐티의 힘을 믿으며!! 그 기적을 경험하며!!

모두가 매일 큐티하는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함께 큐티해요~


* 큐티인 교재를 본문으로 하고 매일 아침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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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큐티인/Made by - 임경아

댓글

임경아 2020-11-23 07:08:27
[한줄감사] 아침 큐티를 통해 오늘의 은혜를 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병근 2020-11-23 08:51:53
[역대상 12:38] 38 이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갖추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 이시대를 살아가는 동안에 리더들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는 따르는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사랑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복종할 수 있습니다. 지체들의 이야기를 내 이야기로 듣고 기도하는 자는 믿음의 방패가 생긴다는것에 공감됩니다. 또한 말씀을 편식하는 자가 아니라 골고루 묵상하는 자가 하나님의 용사가 됩니다.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한마음으로 삼고자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마땅히 행할 공의와 정의를 알게 하옵소서.
문현찬 2020-11-23 09:28:24
[한줄감사] 한주도 은혜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도착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두마음을 품지않고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주의 군병으로 세상권세와 맞서 싸우겠습니다.
정주형 2020-11-23 11:05:08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다윗을 찾아갔던 헤브론의 용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끼리도 충분히 강했지만 다윗을 왕으로써 따르기로 한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따라가며 정직하게 최선을 다할 때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박정은 2020-11-23 11:22:40
[한줄감사]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은 2020-11-23 11:22:49
38...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 다윗이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은 후 이스라엘 온 전역을 다스리는 왕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다윗은 오직 하나님 나라가 목적인 삶으로 인내하고 기다렸습니다. 본문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사람이 성령으로 감동되어 한 마음으로 섬기고자 할 때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내 마음부터 하나되어 오직 왕되신 예수님만 섬기고, 가정에서 일터에서 교회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다윗처럼 예수의 이름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한 사람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경아 2020-11-23 12:31:41
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12:23) '헤브론의 용사들' 큐티를 하면서 우리들이 지금, 여기, 청년부로 보내주신 용사들이라는 것이 믿어져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당신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신뢰합니다!! 충성으로 하나님 나라 이뤄가심을 보게하소서~~
국경훈 2020-11-23 14:13:57
[한줄감사]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편식하지 않고 두 마음 품지 않고 제가 놓인 상황속에서 순종하며 전열을 갖춘 용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지원 2020-11-23 15:47:34
[한줄감사] 두마음 품는 저를 말씀으로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도지원 2020-11-23 15:48:28
33절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하나님이 싸우신다는 마음에 그것을 의심하고 상황을 두려워하는 내 마음을 더하여 두마음을 품어 낙심했습니다. 내 마음은 빼겠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걸러내겠습니다. 비로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한마음으로 승리하게될 줄 믿습니다.
윤수화 2020-11-23 20:14:51
예수님을 제 인생의 왕으로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줄감사]말씀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권준경 2020-11-24 10:26:12
[한줄감사]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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