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일정

FGNC TV

생방송보기

OFF
금주의주보

교제나눔

우리가 함께라면 빛나는 모든 순간


교제나눔

우리들의 이야기

큐티나눔

큐티나눔

[청년부 미라클 큐티]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역대상11:1-9
임경아 / 2020-11-20

청년부와 함께 하는 큐티시간 [미라클 큐티]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함으로 내가 있는 자리에서 

참고, 인내하며, 나의 본분을 행하길 기도합니다~

미라클!! 큐티!!

큐티의 힘을 믿으며!! 그 기적을 경험하며!!

모두가 매일 큐티하는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함께 큐티해요~


* 큐티인 교재를 본문으로 하고 매일 아침 업로드 됩니다~

201120.png

201120-1.png

 

출처 - 큐티인/Made by - 임경아

댓글

임경아 2020-11-20 07:21:08
[한줄감사] 예수님이 최고인 것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정병근 2020-11-20 08:26:10
[역대상 11:9] 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나의 인생과 가정,교회와 나라에 구원의 성을 쌓고자 말씀믿음공동체들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하루시작하고, 말씀대로 하루마감하며, 말씀대로 진로를 결정하고, 말씀대로 결혼하며, 말씀대로 모든일을 해석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혼구원보다 더 큰 사명은 없습니다. 모든일을 “말씀대로” 말씀을 적용하여 삶을 나눕시다.
임경아 2020-11-20 09:42:39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11:5)_여호수아도 정복하지 못했던 난공불락의 요새인 여부스를 점령한 다윗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순간 현실과 타협하고, 안될 것을 미리 예측하여, 최대한 피해와 손해와 상처와 그러한 것들을 줄이기 위하며 살았는지가 떠올라 회개하는 큐티시간이었습니다. 말씀 믿는 쪽 따로, 세상적으로 계산하는 쪽 따로, 따로따로, 따로국밥의 신앙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다윗이 여호와를 의지하여 난공불락의 요새인 여부스를 정복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은 기필코 이루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며 오늘을 살겠습니다. 매일 새로운 말씀으로 새롭게 다짐하게 하시고, 새롭게 심령의 변화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성령님! 세상의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를 힘을 오늘도 주세요!!
문현찬 2020-11-20 09:54:39
[한줄감사] 새로운 은혜로 시작할수있도록 새날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나와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 주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성령님 저의 모든것을 주장해주세요.
권준경 2020-11-20 09:54:57
[한줄감사] 말씀으로 저를 변화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살겠습니다
정주형 2020-11-20 10:04:08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다윗이 왕으로 세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는 그 모든 순간들을 하나님과 함께 이겨내고 결국 이루실 주님을 신뢰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오늘을 살아갈 때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제 생각 제 뜻을 주장하기 이전에 하나님께 먼저 여쭙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진영 2020-11-20 11:22:13
[한줄감사] 하루하루를 입술로 범죄하지 않고 말씀으로 은혜받고 힘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도지원 2020-11-20 11:39:12
[한줄감사] 새 날을 주시고 새로운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
박정은 2020-11-20 11:51:31
[한줄감사] 인내하고 기다림으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박정은 2020-11-20 11:52:19
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다윗은 사무엘 선지자에게 기름부음을 받은 후 사울을 피해 도망다녔습니다. 그 고난의 시간이 지나고 사울이 죽은 후 헤브론에서 유다지파의 왕으로만 7년이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성취는 기다림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갔던 다윗왕. 그가 그렇게 인내할 수 있었던 것은 왕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목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가 목적이라면 세상살이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9절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라고 끝을 맺었는데 나의 삶의 끝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하나님 안에서 강성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도지원 2020-11-20 13:01:51
5절 여부스 원주민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어제의 본문은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죽게되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윗은 왕이되자마자 예루살렘 여부스를 되찾으러 갑니다. 여부스 원주민을 무찌르고 그 성을 차지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제가 먼저해야할 일은 구원을 가로막고 있는 여부스를 무찌르고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거하도록 진멸하고 정복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구원을 막고 있는 여부스는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죄가 너는 구원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도록 멸절하겠습니다. 우리 가족 구원을 막고 있는 여부스같은 죄가 아닌 주님만이 우리안에서 왕노릇 하시도록 예수의 보혈로 씻고 멸절해내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 11

순복음노원교회
F U L L G O S P E L N O W O N C H U R C H